핌코 "日지진에 亞투자자 펀드 환매 없었다"

핌코 "日지진에 亞투자자 펀드 환매 없었다"

조철희 기자
2011.03.18 03:36

세계 최대 채권 펀드 핌코는 지난 11일 일본 대지진 발생 이후 아시아 투자자들의 펀드 환매는 없었다고 밝혔다.

모하메드 엘-에리언 핌코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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