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브라질 신용등급 전망 상향

S&P, 브라질 신용등급 전망 상향

조철희 기자
2011.08.26 04:01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다드&푸어스(S&P)는 25일(현지시간) 브라질의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상향 조정했다.

S&P는 이날 브라질의 현 등급 'BBB+'(자국통화)/'BBB-'(외화)에 대한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높여 제시했다.

S&P는 "브라질의 거시경제 안정이 앞으로 몇년 동안 이어질 것이라는 평가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