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조지 루카스 감독, 25세 연하女와 약혼

'스타워즈' 조지 루카스 감독, 25세 연하女와 약혼

이호기 국제경제부 인턴기자
2013.01.04 16:04
▲영화 '스타워즈' 제작자 겸 감독인 조지 루카스(68·<b>사진</b>)가 25세 연하인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회장 멜로디 홉슨(43·<b>사진</b>)와 약혼했다고 미국 연예전문매체들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튜브 동영상 캡처)
▲영화 '스타워즈' 제작자 겸 감독인 조지 루카스(68·<b>사진</b>)가 25세 연하인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회장 멜로디 홉슨(43·<b>사진</b>)와 약혼했다고 미국 연예전문매체들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튜브 동영상 캡처)

영화 '스타워즈'를 만든 조지 루카스(68) 감독이 멜로디 홉슨(43)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회장과 약혼했다고 미국 연예전문매체 더헐리우드리포터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루카스필름의 대변인은 루카스 감독이 홉슨 회장과 약혼했다는 사실을 확인했지만 자세한 사항은 밝히지 않았다.

지난 2006년 교제를 시작한 두 사람은 각종 시상식 현장에서 몇 차례 함께 등장해 서로가 각별한 사이라는 것은 잘 알려져 있었다.

홉슨 회장은 이번이 첫 번째 결혼이다. 하지만 루카스 감독은 지난 1969년부터 1983년까지 14년간 영화 편집자 마샤 루 그리핀과 결혼 생활을 한 적이 있다.

한편 루카스는 자신이 설립한 루카스필름을 지난 해 10월 디즈니사에 40억5000만달러(약 4조3000억원)에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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