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27일(현지시간) 하락 마감했다.
시리아가 지난 주 화학무기를 사용해 최소한 수백 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이 확실해짐에 따라 미국의 시리아에 대한 군사공격이 임박했다는 전망이 확산돼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170.33포인트(1.14%) 하락한 1만4776.13에 거래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대비 26.30포인트(1.59%) 내린 1630.48을 기록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대비 79.05포인트(2.16%) 밀린 3578.52에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