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총회 참석차 뉴욕에 체류중인 탁신 치나왓 총리가 유엔 총회 연설 계획을 취소하고 20일(현지시간) 밤 뉴욕을 떠난다고 비라사크디 푸트라쿨 주미 태국 대사가 밝혔다.
비라사크디 대사는 "탁신 총리가 이날 밤 뉴욕을 출발할 것이지만 최종 도착지는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탁신 총리는 이번 사태를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현재 공식 성명 발표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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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총회 참석차 뉴욕에 체류중인 탁신 치나왓 총리가 유엔 총회 연설 계획을 취소하고 20일(현지시간) 밤 뉴욕을 떠난다고 비라사크디 푸트라쿨 주미 태국 대사가 밝혔다.
비라사크디 대사는 "탁신 총리가 이날 밤 뉴욕을 출발할 것이지만 최종 도착지는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탁신 총리는 이번 사태를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현재 공식 성명 발표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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