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환경부, 오알켐, 대우증권, 쥬얼리아 동참
머니투데이가 오는 19일 정해년 새해 첫 번째 ‘금요일의 점심’ 행사를 갖습니다.
‘금요일의 점심’은 한달에 한번 점심 한 끼를 굶고 그 식사값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고자 지난 해 6월부터 머니투데이가 시작한 자발적 모금행사입니다.
지난해 말까지 머니투데이는 물론 각계 기업 임직원, 개인 등 모두 600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모아진 기부금은 모두 한국소아암재단을 통해 소아암 환아들에게 전달됐습니다.
2007년에도 ‘금요일의 점심’은 계속됩니다. 특히 올 1월 행사에는 웅진코웨이, 환경부, 오알켐, 대우증권, 쥬얼리아 임직원들이 함께 합니다.
‘풍요’를 상징하는 돼지해, 어려운 이웃들의 고달픔을 조금이나마 나눠 질 수 있도록 뜻있는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 행 사 명 : 여덟 번째 ‘금요일의 점심’
△ 일 시 : 1월 19일(금)
△ 참여기관 : 머니투데이, 웅진코웨이, 환경부, 오알켐, 대우증권, 쥬얼리아
△ 참여문의 : 머니투데이 경영기획실 (02) 724-7715
△ 기부계좌 : 하나은행 이웃사랑계좌 196-910005-82305 (예금주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