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의 경제뉴스 사이트 머니투데이가 선보인 독자 서비스 '한줄'이 '번개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오늘(2월13일)과 내일(14일)까지 '한줄'에 글을 올리신 분 2분을 선정해 설날(18일)저녁 7시 서울 국립극장에서 공연되는 런던 오리지널뮤지컬 '토요일밤의 열기' 관람권(R석) 2장씩을 드립니다. 설날 수도권에서 가족 연인과 함께 시간을 보내실 분들께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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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oneytoday.co.kr/hanjul/index.htm
모임·주장·강연·사랑고백에 이르기까지...뭐든지 머니투데이 메인화면의 최고 좋은 자리에 무료로 띄울수 있는 '한줄'은 바로 여러분의 공간입니다.
'투자뉴스'와 '뉴스종합' 홈페이지의 '한줄'배너에서 '신청'버튼을 누르신후 글을 입력하고(상세정보 입력 및 URL링크 가능), '등록하기'를 누르시면 '검열 없이~' 곧바로 머니투데이 화면에 표출됩니다.
"우리 애 돌잔치 한다, 다들 온나" "숭일고 34회 올해 안에 뭉치자" "나 내일 장가가~" 시시콜콜한 이야기부터 "노무현 대통령께, 할말 있어요" "집값좀 잡아주세요"같은 간절한 외침에 이르기까지 '한 줄'에 담아 주세요.
비지스의 음악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토요일밤의 열기는 현재 공연중인 뮤지컬중 예매율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인기 공연입니다.
아바의 '맘마미아' 퀸의 '위윌록유'와 함께 3대 팝뮤지컬로 꼽히는 걸작으로 무명이었던 존 트라볼타를 세계적인 스타로 만든 작품입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세계적인 뮤지컬 스타 숀 멀리건이 주인공 토니역을 맡고, 디즈니 뮤지컬 미녀와 야수 등에 출연했던 제이드 웨스터비가 여주인공 스테파니역으로 무대에 올라 역동적인 춤과 아름다운 선율의 진수를 보여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번개 이벤트'외에 평상시에도 자유롭게 '한줄'을 남기신 분들도 수시로 선정해 읽을거리 가득한 재테크 및 자기계발 도서를 선물해 드립니다.
머니투데이 사이트 최고 명당 자리를 내 글로 '찜'할 수 있는 특별한 혜택과 함께 최신 재테크 자기계발 서적을 공짜로 받는 기쁨도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