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가재울 뉴타운3구역 재개발구역 지정

서울시, 가재울 뉴타운3구역 재개발구역 지정

이승호 기자
2007.03.01 10:44

서대문구 홍제2동 156일대가 주택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또 북가좌동 144일대는 가재울 뉴타운3구역 재개발구역으로 조건부가결됐다.

서울시는 지난달 28일 2007년 제4차 도시·건축 공동위원회를 열고 홍제2동 156일대 4만8682㎡를 홍제 제2주택재개발구역으로 지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따라 이 지역은 용적률 220.59% 20층(59m) 아파트 635가구를 지을 수 있게 됐다.

공동위는 또 북가좌동 144일대 23만8899㎡를 가재울 뉴타운3구역으로 지정했다. 이곳은 앞으로 용적율 190% 35층(102.8m 이하)이하 아파트가 들어서게 된다.

그러나 공동위는 성동구 하왕십리동 999일대(3만2810㎡)와 중구 신당4동 321일대(2만3680㎡)에 대한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을 보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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