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 '제우스5000' 모니터, 산자부 '굿 디자인' 선정

비티씨 '제우스5000' 모니터, 산자부 '굿 디자인' 선정

정영일 기자
2007.06.08 15:54

디스플레이 전문업체인 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는 자사의 22인치 와이드 LCD 모니터인 ‘제우스5000’이 산업자원부에서 선정한 2007년 상반기 굿 디자인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굿디자인(GD) 마크'란 디자인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만든 제도로 상품의 디자인 및 경제성, 기능, 품질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GD 마크를 부여한다.

제우스5000 모니터는 22인치 크기의 와이드 타입 LCD 모니터로 최근 국내 22인치 LCD 모니터 유통시장 판매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1680 x 1050의 고해상도를 지원하며 HDTV기능이 내장돼 있다.

이 제품은 최근 윈도우 비스타 프리미엄 인증을 받았고, 브랜드 파워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성기 사장은 "개발본부의 디자인팀에서 밤을 새워가며 투자한 시간과 비용을 아끼지 않고 투자한 노력의 결실을 맺었다"라고 선정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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