權부총리 "대부업 무이자 광고, 고객에 혼동"

속보 權부총리 "대부업 무이자 광고, 고객에 혼동"

이상배 기자
2007.06.12 11:04

- 권오규 경제부총리, 12일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 질의

대부업체 광고의 연예인 출연 문제와 관련, '무이자'를 내세우면서 고객에게 혼동을 주는 것 등에 대해 검토를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대부업 전체에 대한 관리감독체제 개선 방안을 마련 중이다. 소비자보호 차원에서 검토를 바로 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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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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