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3일 오전11시 시청 본관 태평홀에서 '한강 르네상스 마스터플랜'을 발표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발표에서 "서울 서부 이촌동과 여의도에 서울과 중국 주요 연안도시의 뱃길을 잇는 국제 여객터미널이 조성되고 용산과 마곡, 흑석 등 8개 지역이 수변도시 거점지로 개발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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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3일 오전11시 시청 본관 태평홀에서 '한강 르네상스 마스터플랜'을 발표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발표에서 "서울 서부 이촌동과 여의도에 서울과 중국 주요 연안도시의 뱃길을 잇는 국제 여객터미널이 조성되고 용산과 마곡, 흑석 등 8개 지역이 수변도시 거점지로 개발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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