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의 순매수 규모가 1000억원을 넘어서고 있다.
13일 오전 10시1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외국인 1011억원의 순매수를 기록중이다.
전기전자업종 729억원을 집중하고 있고 금융업종에 547억원을 쏟아붓고 있다. 은행은 288억원, 증권은 102억원, 보험은 55억원의 순매수중이다.
반면 철강및금속업종을 255억원의 순매도를 기록중이다.
외국인은 이틀 연속 순매수를 이어가고 있고 지난 5일이후 처음으로 1000억원이 넘는 순매수를 보이고 있다.
한편 선물시장에서도 외국인은 2864계약의 순매수를 기록중이다. 6일만에 순매수 전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