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순매도 규모 2000억 넘어

외인, 순매도 규모 2000억 넘어

이학렬 기자
2007.07.16 10:59

IT·운수장비·철강업종 주로 내다팔어

외국인의 순매도 규모가 2000억원을 넘어서고 있다.

16일 오전 10시57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외국인은 2081억원의 순매도를 기록중이다.

지난달 26일 3235억원의 순매도이후 가장 순매도 규모가 크다.

외국인은 전기전자(609억원), 운수장비(534억원), 철강및금속(470억원) 등 그동안 급등한 종목 위주로 내다팔고 있다.

게다가 외국인은 선물도 3915계약을 내다팔고 있다.

한편 지수는 혼조세를 지속, 3.50포인트(0.18%) 내린 1959.43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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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렬 사회부장

머니투데이에서 사회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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