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운수장비·철강업종 주로 내다팔어
외국인의 순매도 규모가 2000억원을 넘어서고 있다.
16일 오전 10시57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외국인은 2081억원의 순매도를 기록중이다.
지난달 26일 3235억원의 순매도이후 가장 순매도 규모가 크다.
외국인은 전기전자(609억원), 운수장비(534억원), 철강및금속(470억원) 등 그동안 급등한 종목 위주로 내다팔고 있다.
게다가 외국인은 선물도 3915계약을 내다팔고 있다.
한편 지수는 혼조세를 지속, 3.50포인트(0.18%) 내린 1959.43를 기록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