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證, CMA 금리인상 동참...최대 年4.75%

메리츠證, CMA 금리인상 동참...최대 年4.75%

송선옥 기자
2007.07.19 10:09

메리츠증권(대표이사 김기범)이 종합자산관리계좌(CMA) 금리인상에 동참한다.

메리츠증권은 19일 '메리츠 CMA' 금리를 최대 연 4.75%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한국은행의 콜금리 인상에 따라 CMA 금리 0.3%포인트 인상이 이뤄진 것이다.

메리츠증권은 '메리츠CMA' 신규계좌개설 고객 및 체크카드 발급 고객을 대상으로 50만원 상당의 기프트 상품권,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 입장권, 영화관람권 등을 증정하는 '섬버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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