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인도증시가 사흘째 상승하며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뭄바이증시 선섹스지수는 전일대비 166.65포인트(1.07%) 상승한 1만5732.20으로 거래를 마쳤다.
치담바람 인도 재무장관이 펀드의 사회간접자본 투자를 허용하겠다는 방침을 발표, 인도 최대 엔지니어링 업체인 라센 & 투브로가 5.6% 급등했다.
UTI애셋 매니지먼트 펀드매니저인 아만디프 초프라는 "정부의 사회간접자본 투자 증가가 기업 실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인도 최대 제약회사인 실파는 실적 악화로 4.8% 급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