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김용민 청와대 경제보좌관

[프로필]김용민 청와대 경제보좌관

김익태 기자
2007.07.26 15:45

신임 김용민(55.행시 17회) 청와대 경제보좌관은 경남 통영 출신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행시 17회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재경부 국제금융심의관·재산소비세심의관을 거친 뒤 2003년 재산소비세심의관을 역임했다.

뛰어난 업무능력과 풍부한 세제경험을 갖춰 일찌감치 '차기 세제실장'으로 주목받았지만, 관운이 닿지 않아 2년간 외유했다.

이 기간 중 경수로사업지원기획단 파견, 국세청 법무심사국장, 국세심판원 상임심판관 등을 역임했다.

2005년 6월 세제실장으로 화려하게 컴백한 뒤 8·31 부동산 종합대책 등 참여정부의 세제개혁을 주도한 뒤 조달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1952년 9월 경남 통영 △부산고 △서울대 경제학과 △미 보스톤대학원 경제학과△재무부 국세심판소 조사관 △재정경제원 소비세제과 과장 △기본법규과 과장 △소득세제과 과장 △재산세제과 과장 △조세정책과 과장 △국제금융국 심의관 △재산소비세심의관 △경수로사업지원기획단 파견 △국세청 법무심사국 국장 △재정경제부 국세심판원 상임심판관 △세제실장 △조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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