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완결판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도들'의 전세계 판매량이 벌써 3억5000만권을 돌파했다.
CNN머니에 따르면 해리포터의 미국내 출판사인 스콜라스틱은 2일(현지시간) 판매 개시 이후 열흘간 판매량이 1150만권을 넘어 현재까지 총 1400만권이 팔렸다고 밝혔다.
완결판은 지난달 21일 서점에 나오자마자 24시간만에 830만권이 팔리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었다.
이날까지 전세계 판매량은 3억5000만권에 달해 인기를 실감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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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완결판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도들'의 전세계 판매량이 벌써 3억5000만권을 돌파했다.
CNN머니에 따르면 해리포터의 미국내 출판사인 스콜라스틱은 2일(현지시간) 판매 개시 이후 열흘간 판매량이 1150만권을 넘어 현재까지 총 1400만권이 팔렸다고 밝혔다.
완결판은 지난달 21일 서점에 나오자마자 24시간만에 830만권이 팔리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었다.
이날까지 전세계 판매량은 3억5000만권에 달해 인기를 실감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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