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정상회담 영향 거의 없어
국제신용평가사 피치는 8일 남북 정상회담 개최가 한국의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펀더멘털을 바꾸지 않으며 국가등급에 미칠 영향도 거의 없다고 밝혔다.
제임스 맥코맥 피치 수석 애널리스트는 "우리는 안보 리스크를 낮게 반영해 왔다. 정상회담은 이 리스크를 더 줄이겠지만 우리가 등급을 결정하는데 있어 최우선 고려사항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통일에 소요될 궁극적인 비용"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