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의 이코노미스트인 마크 잔디는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은 신용 경색 상황에 처해 있지 않다"고 밝혔다.
김경환 기자
2007.08.09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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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의 이코노미스트인 마크 잔디는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은 신용 경색 상황에 처해 있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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