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17일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60억달러를 추가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9일 BNP바리바의 환매중단 선언 이후 FRB의 유동성 공급 규모는 940억달러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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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17일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60억달러를 추가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9일 BNP바리바의 환매중단 선언 이후 FRB의 유동성 공급 규모는 940억달러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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