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일간 반등후 '휴식'

코스피, 4일간 반등후 '휴식'

이학렬 기자
2007.08.24 09:18

코스피시장이 나흘간의 반등후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1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4.05포인트(0.23%) 내린 1795.67을 기록중이다.

외국인은 40억원의 순매도를 기록중이나 강도가 강하지 않은 모습이다. 개인은 8억원의 순매도이고 기관은 66억원의 순매수중이다. 프로그램은 10억원의 순매수를 기록중이어서 큰 영향이 없다.

대부분의 투자주체들이 관망하거나 휴식을 취하고 있다.

SK에너지(111,400원 ▲100 +0.09%)가 3.85% 오르면서 비교적 높은 상승률을 기록중이나 대부분의 종목들은 1%내외의 등락을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179,700원 ▼400 -0.22%)는 1.00% 하락중이고 하이닉스는 1.50% 내리고 있다. 포스코는 0.95% 내리고 있고 현대중공업은 1.82% 하락중이다. 반면 국민은행, 우리금융은 각각 0.14$, 0.70% 오르고 있다.

이날 오르고 있는 종목은 250종목이고 내리고 있는 종목 361종목이다. 94종목은 보합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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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렬 사회부장

머니투데이에서 사회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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