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민당과 공명당 연립 내각이 오는 25일을 새로운 총리 선출일로 제안했다고 교도 통신이 18일 보도했다.
김경환 기자
2007.09.1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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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민당과 공명당 연립 내각이 오는 25일을 새로운 총리 선출일로 제안했다고 교도 통신이 18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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