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나이키 등 굵직굵직한 기업들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뉴욕증시가 상승마감했다.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에 비해 52.68포인트(0.38%) 오른 1만3819.38을, S&P500지수는 6.95포인트(0.46%) 상승한 1525.70 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은 16.93포인트(0.64%) 오른 2671.2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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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나이키 등 굵직굵직한 기업들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뉴욕증시가 상승마감했다.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에 비해 52.68포인트(0.38%) 오른 1만3819.38을, S&P500지수는 6.95포인트(0.46%) 상승한 1525.70 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은 16.93포인트(0.64%) 오른 2671.2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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