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중국 증시가 3일만에 반등했다. 국제원유 가격 인상 영향으로 석탄수요가 증가할 것이란 전망에 다통 코얼 인더스트리 등 광산주가 강세를 보였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1.33%(70.88포인트) 상승한 5409.40을, 선전종합지수는 1.55%(22.73포인트) 내린 1492.30에 거래를 마감했다.
시틱 푸르덴셜 펀드 매니지먼트의 펀드매니저 루 이첸은 "원유 가격 상승에 따라 선탄 가격도 오를 것이란 기대가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다통 코얼 인더스트리와 양쯔 코올 마이닝이 5% 가까이 급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