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LG 그룹 등은 남북 정상 선언과 관련, 원칙적으로는 환영의 입장을 표명하면서도 공식적인 입장은 유보한 상태다.
방북후 돌아오는 총수나 최고경영자들의 입장을 전달받지 못해 섣불리 답변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설명이다.
삼성과 LG그룹 관계자들은 "현재로선 특별하게 정리된 입장이 없다"며 "방북단이 오후 8시 40분경 도착해봐야 알 것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들은 현재 내부적으로 입장을 조율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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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LG 그룹 등은 남북 정상 선언과 관련, 원칙적으로는 환영의 입장을 표명하면서도 공식적인 입장은 유보한 상태다.
방북후 돌아오는 총수나 최고경영자들의 입장을 전달받지 못해 섣불리 답변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설명이다.
삼성과 LG그룹 관계자들은 "현재로선 특별하게 정리된 입장이 없다"며 "방북단이 오후 8시 40분경 도착해봐야 알 것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들은 현재 내부적으로 입장을 조율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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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생명은 현장에 있다' 머니투데이 산업1부 선임기자(국장대우)입니다. 추천도서 John Rawls의 'A Theory of Just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