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9월 고용지표 호조로 추가금리 인하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미국 국채 수익률이 급등했다.
5일(현지시간)오후 4시 30분 현재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만기 국채 수익률은 4.638%로 상승했다.이날 10년만기 국채 수익률은 한때 전날에 비해 0.13%포인트 급등한 4.65%를 넘어서는 강세를 보였다.
2년만기 채권 수익률도 전날에 비해 0.1%포인트 이상 급등, 지난달 21일 이후 최고수준인 4.11%를 넘어선 끝에 4.083%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