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국정감사]
- 권오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17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국정감사
금산분리와 관련, 실제 적용되는 부문인 은행처럼 이해상충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곳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이에 대해 소유 제한이 완화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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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17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국정감사
금산분리와 관련, 실제 적용되는 부문인 은행처럼 이해상충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곳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이에 대해 소유 제한이 완화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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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