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환균)은 핀란드 소재 외국인 기업 파이박스(Fibox Telemetry)사와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송도 지식정보산업단지 내에 800만 달러를 투자해서 4941㎡ 부지에 무선인식(RFID) 태그, 컨트롤러, 엔클로져 박스 생산설비를 건축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벤, 출산 6개월만 이혼 결심한 이유…"임신 중 감당못할 배신감" '진실공방' 아내 "남편, 세면대에 소변봐" 폭로…"짐승이야?" 반응도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