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환균)은 핀란드 소재 외국인 기업 파이박스(Fibox Telemetry)사와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송도 지식정보산업단지 내에 800만 달러를 투자해서 4941㎡ 부지에 무선인식(RFID) 태그, 컨트롤러, 엔클로져 박스 생산설비를 건축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