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소장 강창희)가 발간하는 미래에셋 투자교육총서가 100만부를 돌파했다.
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는 15일 지난 2005년 12월 '저금리 고령화 시대 펀드투자로 행복한 미래를'(강창희 지음)을 시작으로 출간된 총 10권의 투자교육총서가 100만부를 돌파했으며, 향후 전국 1600만 가구에 모두 배부될 수 있도록 발간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연구소는 고령화 시대에 필요한 올바른 자산관리 요령, 어린이 투자교육, 재무설계, 퇴직연금, 해외펀드, 부동산 등 다양한 주제로 총 10권을 선보였다.
연구소는 투자교육총서가 투자교육의 새로운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을 뿐 아니라, 국내 출판환경 널리 전파되지않은 문고판 서적을 보급함으로써 독서 문화를 전파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연구소는 투자교육총서 외에도 해외 투자 확산에 맞춰 중국, 인도, 유럽, 일본,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주요 투자국가에 대한 경제현황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미래에셋 글로벌 경제총서 시리즈'와 국내 첫 격월간 아시아 전문잡지 '아시아 인베스트먼트'등을 발행하고 있다.
강창희 투자교육연구소장은 "올바른 투자교육을 통해 고객과 사회의 동반자로서 미래에셋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며 "100만부 돌파를 계기로 향후 총서와 잡지 뿐만 아니라 보다 다양한 채널로 고객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