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러-일, 동북아 페리 생긴다

속보 한-러-일, 동북아 페리 생긴다

이상배 기자
2007.11.16 13:56

한국-러시아-일본을 잇는 '동북아 페리' 항로가 개설된다.

한국 중국 러시아 몽골 북한 5개국은 지난 15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열린 두만강유역 개발사업인 '크레이트 투먼 이니셔티브'(GTI) 회의에서 이 같이 합의했다고 재정경제부가 16일 밝혔다.

동북아 페리루트는 한국의 속초, 러시아의 트로이처, 일본의 니이가타 간 정기항로 형식으로 개설이 추진된다. 민간협력투자 방식으로 약 5만달러가 투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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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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