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31,000원 ▼100 -0.32%)은 유로시장에서 사모방식으로 1483억원 규모의 BW(신주인수권부사채)와 2292억원 규모의 CB(전환사채)를 등 총 3775억원 규모의 자금을 신규로 조달키로 했다고 20일 공정공시했다.
이번 사채 발행의 주관사는 리먼브라더스이며 CB는 싱가포르증권거래소에서 BW는 유로시장에서 발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발행할 CB와 BW의 납입일은 오는 26일이며, 행사 및 전환기간은 모두 008년 11월 26일부터 2012년 11월 12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