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국세청장, 종부세 첫 신고자에 감사전화

韓국세청장, 종부세 첫 신고자에 감사전화

최석환 기자
2007.12.02 17:05

한상률 국세청장은 이달 1일부터 시작된 종합부동산세 신고와 관련, 전화(ARS ☎1544-0098)와 홈택스 서비스(www.hometax.go.kr)로 첫 신고를 마친 납세자 2명에게 감사전화를 했다고 2일 국세청은 밝혔다.

올해 첫 종부세 신고자는 경기도 용인와 경북 울진에 각각 거주하고 있는 김모씨와 황모씨로 이들은 1일 새벽 6시4분경에 종부세 신고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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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환 기자

"위대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던 셰익스피어의 말을 마음에 담고,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세상에서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덮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란 글을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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