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12월 소비자기대심리가 2년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미시건대는 11월 소비자심리지수가 74.5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문가들은 당초 11월 소비자심리지수를 75로 예상했다. 전달에는 76.1을 기록했었다.
휘발유 가격 강세와 신용 위기가 소비 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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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12월 소비자기대심리가 2년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미시건대는 11월 소비자심리지수가 74.5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문가들은 당초 11월 소비자심리지수를 75로 예상했다. 전달에는 76.1을 기록했었다.
휘발유 가격 강세와 신용 위기가 소비 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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