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은 4일 서유헌 서울의대 약리학과 교수(신경과학연구소장. 사진)가 국가뇌연구소 설립 추진기획단장에 선임됐다고 밝혔다. 국가뇌연구소는 과학기술부가 국가 뇌연구 기본계획에 의해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서 교수는 "구체적인 세부추진계획을 빠른 시간 내에 마련해 세계수준의 뇌연구원을 설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649명 읽는 중 1"형이 왜 이런 일 해" 김민종 눈물...손지창 근황 어떻길래 2"장례식장에 가죽 재킷?"…故 최불암 조문 김지영 복장 논란 3일본 종교 믿었던 조혜련...'이성미와 절연'한 사연 4"故최불암 묘소서 5분 거리 식당"…고인 이용한 홍보 '뭇매' 5"엄마 피했는데" 방은희, 모친 고독사 이틀 만에 발견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