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은 4일 서유헌 서울의대 약리학과 교수(신경과학연구소장. 사진)가 국가뇌연구소 설립 추진기획단장에 선임됐다고 밝혔다. 국가뇌연구소는 과학기술부가 국가 뇌연구 기본계획에 의해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서 교수는 "구체적인 세부추진계획을 빠른 시간 내에 마련해 세계수준의 뇌연구원을 설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예비 신랑, 다 좋은데 잠자리 안 맞아" 고민에…한고은 조언 눈길 속옷 노출?...'의상논란' 사나 "벌어진 채 찍힌 줄 몰라, 속상" "여가수 불륜 300번, CCTV 찍혀"...박혜경 분노하며 단 댓글 50억 시계·20억 차…MC몽, 차가원에 받은 선물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