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은 4일 서유헌 서울의대 약리학과 교수(신경과학연구소장. 사진)가 국가뇌연구소 설립 추진기획단장에 선임됐다고 밝혔다. 국가뇌연구소는 과학기술부가 국가 뇌연구 기본계획에 의해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서 교수는 "구체적인 세부추진계획을 빠른 시간 내에 마련해 세계수준의 뇌연구원을 설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잠자리도 안 맞아"...고지용·허양임, 이혼 전 발언 "너무 안쓰러워" 지팡이 짚은 양희은…암수술까지 "그만둘 때 몰라" 고영욱, 이번엔 김지현 저격 자녀에 상처?...'숙행과 불륜' 유부남, 법원 출석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