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은 4일 서유헌 서울의대 약리학과 교수(신경과학연구소장. 사진)가 국가뇌연구소 설립 추진기획단장에 선임됐다고 밝혔다. 국가뇌연구소는 과학기술부가 국가 뇌연구 기본계획에 의해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서 교수는 "구체적인 세부추진계획을 빠른 시간 내에 마련해 세계수준의 뇌연구원을 설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중1딸 목욕 도와주는 남편, 부녀의 정? 성추행? "술 마시자고 먼저 꼬셨다" 배성재, '14세 연하' 김다영과 첫 만남 비화 "KCM이 숨겼다"…절친 비도 놀란 13년 결혼생활 "결혼식, 공공기관 강당서 해라" 돈 아끼라는 시모...예비신부 '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