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은 지난 3일 오후 4시30분 꿈의 방사선 암치료기인 토모테라피 시스템을 구축한 토모테라피센터를 개소식을 갖고, 암치료의 새장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인원 총장, 공영일 의무부총장, 유명철 동서신의학병원장을 비롯해 100여명의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봉암 의료원장은 “토모테라피 도입을 통해 암환자 치료에 있어 획기적인 전환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소감을 말하고, “앞으로도 진료활성화를 위해 한발 앞선 신기술도입으로 의료원의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전심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