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입시는 현행대로,2010년은 대교협이 작성

2009년 입시는 현행대로,2010년은 대교협이 작성

송기용 기자
2008.01.22 10:26

이동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대변인은 22일 "2009년 대입 수능은 현재 기본계획을 유지하며, 2010년 입시 기본계획은 대교협이 만들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변인은 "입시혼란을 막기 위해 올해 치뤄지는 2009년 대입 수학수학능력시험은 기본 계획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 대변인은 그러나 "문제가 되고 있는 수능등급제 보완 등은 개선책을 마련해 오늘 오후 2시30분 이경숙 인수위원장이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