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값이 또 다시 사상 최고를 갈아 치웠다.
29일(현지시간) 오전 11시 22분 현재 런던 상품거래소에서 즉시 인도분 금값은 전일대비 4.36달러(0.5%) 상승한 온스당 933.33달러를 기록했다.
세계 2대 금광인 남아프리카의 전력 공급 중단 사태가 이날로 5일간 지속됨에 따라 수급불안 우려가 부각되면서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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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금값이 또 다시 사상 최고를 갈아 치웠다.
29일(현지시간) 오전 11시 22분 현재 런던 상품거래소에서 즉시 인도분 금값은 전일대비 4.36달러(0.5%) 상승한 온스당 933.33달러를 기록했다.
세계 2대 금광인 남아프리카의 전력 공급 중단 사태가 이날로 5일간 지속됨에 따라 수급불안 우려가 부각되면서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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