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에 이어 주요 기업들의 실적우려가 투자자들의 심리를 얼어붙게 만들면서 유럽 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최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지수를 지탱했다.
8일(현지시간) 유럽증시에서 다우존스 스톡스 600지수는 전날보다 0.4% 오른 315.50으로 마감했다. 영국 FTSE지수는 1.1% 상승한 5784.00, 독일 DAX30지수는
0.5% 올라선 6767.28로 장을 마쳤다.
반면 프랑스 CAC40지수는 0.3% 떨어진 4709.65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