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청와대 교육과학문화수석 내정자는 10일 "교육과 문화는 우리의 미래라는 점에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내정자를 보필해 우리나라를 교육강국,문화강국,과학강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송기용 기자
2008.02.1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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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청와대 교육과학문화수석 내정자는 10일 "교육과 문화는 우리의 미래라는 점에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내정자를 보필해 우리나라를 교육강국,문화강국,과학강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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