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완 청와대 정무수석 내정자는 10일 "정부와 국회, 당과 청와대,정부 사이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박 내정자는 이날 "청와대 정무수석으로 20%의 차이보다는 80%의 공통분모을 찾아 확대 재생산함으로써 생산적인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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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완 청와대 정무수석 내정자는 10일 "정부와 국회, 당과 청와대,정부 사이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박 내정자는 이날 "청와대 정무수석으로 20%의 차이보다는 80%의 공통분모을 찾아 확대 재생산함으로써 생산적인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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