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1월 수입물가가 전문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뛰었다.
15일 미 노동부에 따르면 1월 수입물가는 전월대비 1.7% 상승했다. 전문가들은 0.5% 상승했을 것으로 전망했었다. 석유를 제외한 핵심 수입물가는 0.6% 올랐다.
국제유가 상승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달러 가치가 미국 경제 침체 우려로 약세를 보이면서 수입물가가 비싸진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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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1월 수입물가가 전문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뛰었다.
15일 미 노동부에 따르면 1월 수입물가는 전월대비 1.7% 상승했다. 전문가들은 0.5% 상승했을 것으로 전망했었다. 석유를 제외한 핵심 수입물가는 0.6% 올랐다.
국제유가 상승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달러 가치가 미국 경제 침체 우려로 약세를 보이면서 수입물가가 비싸진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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