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하락과 주택시장 침체로 미국 경기 동향을 예견하는 경기선행지수가 4개월 연속 하락했다.
컨퍼런스보드는 1월 경기선행지수가 0.1% 하락했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전월 지수 낙폭은 0.2%에서 0.1%로 수정됐다.
이로써 지난 6개월간 지수는 2% 하락해 지난 2001년 초 이후 6개월동안 최대 하락률을 기록했다.
컨퍼런스측은 "경기 침체 경고에 대한 타당한 근거 중 하나로 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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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하락과 주택시장 침체로 미국 경기 동향을 예견하는 경기선행지수가 4개월 연속 하락했다.
컨퍼런스보드는 1월 경기선행지수가 0.1% 하락했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전월 지수 낙폭은 0.2%에서 0.1%로 수정됐다.
이로써 지난 6개월간 지수는 2% 하락해 지난 2001년 초 이후 6개월동안 최대 하락률을 기록했다.
컨퍼런스측은 "경기 침체 경고에 대한 타당한 근거 중 하나로 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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