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미상무부는 미국의 1월 무역 적자가 0.6% 늘어난 582억달러로 확대됐다고 11일 밝혔다. 적자가 증가하기는 했지만 전문가 예상치 595억달러보다는 적었다. 약달러에 힘입어 수출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하지만원유 수입 가격이 최고가로 튀면서 수입도 더불어 증가했다고 상무부는 전했다.
수출은 1482억달러로 사상 최대에 달했다. 수입은 1.3% 늘어난 2064억달러로, 역시 최대였다.
12월 적자는 579억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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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무부는 미국의 1월 무역 적자가 0.6% 늘어난 582억달러로 확대됐다고 11일 밝혔다. 적자가 증가하기는 했지만 전문가 예상치 595억달러보다는 적었다. 약달러에 힘입어 수출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하지만원유 수입 가격이 최고가로 튀면서 수입도 더불어 증가했다고 상무부는 전했다.
수출은 1482억달러로 사상 최대에 달했다. 수입은 1.3% 늘어난 2064억달러로, 역시 최대였다.
12월 적자는 579억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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