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중국 증시는 급락 마감했다. 중국 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4.1%(143.55포인트) 밀린3329.16으로 거래를 마쳤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