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가 2600명을 더 감원할 예정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4일 보도했다. 이렇게되면 지난해부터 감원한 인원은 1만명으로 불어난다.
모토로라는 전세계 휴대폰 판매가 급감하면서 실적이 악화됐고 이에따라 고강도 구조조정에 들어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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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가 2600명을 더 감원할 예정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4일 보도했다. 이렇게되면 지난해부터 감원한 인원은 1만명으로 불어난다.
모토로라는 전세계 휴대폰 판매가 급감하면서 실적이 악화됐고 이에따라 고강도 구조조정에 들어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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