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 15일 과천청사 브리핑 - 올해 6% 경제성장 가능하다고 보는지. 재정을 투입하기 위해 국가재정법 개정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 올해 6% 성장이 가능한지는 올해초 얘기했다. 미국도 마이너스 성장 전망도 나오고 있다. IMF는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1%포인트 낮췄다. 어렵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일자리가 계속 축소되고 서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해서 서민생활에 주름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다. 독자들의 PICK! 음주차량에 치여 장애→희소병까지…이름 바꾼 모세 근황 '류중일 아들 집 홈캠 설치' 전 처남 '유죄'로 뒤집혔다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