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 "올해 6%성장 어렵다는 생각한다"

속보 강만수 "올해 6%성장 어렵다는 생각한다"

이상배 기자
2008.04.15 15:09

-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 15일 과천청사 브리핑

- 올해 6% 경제성장 가능하다고 보는지. 재정을 투입하기 위해 국가재정법 개정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 올해 6% 성장이 가능한지는 올해초 얘기했다. 미국도 마이너스 성장 전망도 나오고 있다. IMF는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1%포인트 낮췄다.

어렵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일자리가 계속 축소되고 서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해서 서민생활에 주름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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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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