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김규옥 기획재정부 대변인은 22일 공기업 민영화와 관련, "6월 중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 상정해 최종 추진방안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이날 정부과천청사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현재 검토 가능한 여러가지 대안들을 놓고 해당 부처들과 논의 중에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의료보험, 상수도, 고속도로 민영화 등은 전혀 검토한 바 없다"며 "공기업 민영화 방안을 해당 기관에 통보한 바도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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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옥 기획재정부 대변인은 22일 공기업 민영화와 관련, "6월 중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 상정해 최종 추진방안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이날 정부과천청사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현재 검토 가능한 여러가지 대안들을 놓고 해당 부처들과 논의 중에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의료보험, 상수도, 고속도로 민영화 등은 전혀 검토한 바 없다"며 "공기업 민영화 방안을 해당 기관에 통보한 바도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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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