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5일 해외 유전개발 사업 등을 담당했던 신모과장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류철호 기자
2008.06.0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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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5일 해외 유전개발 사업 등을 담당했던 신모과장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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