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감염대책위원회는 병원 감염관리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기 위해 24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도전! 감염관리 골든벨을 울려라' 행사를 개최했다. 서현숙 의료원장과 김양우 병원장 등 400여명이 참가한 퀴즈대회를 통해 직원들은 감염관리 관련 지식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독자들의 PICK!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모친 심정지" 권민아, 연락두절 언니에 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