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감염대책위원회는 병원 감염관리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기 위해 24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도전! 감염관리 골든벨을 울려라' 행사를 개최했다. 서현숙 의료원장과 김양우 병원장 등 400여명이 참가한 퀴즈대회를 통해 직원들은 감염관리 관련 지식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독자들의 PICK! '하영 증조부' 안상호, 日 국비유학도 먹튀? 알바뛰며 '15년 뒷바라지' 변호사 된 남편…이혼 한 달만 재혼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 '7세 지능' 20대 직원 성폭행·임신시킨 60대 "할 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