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산이 13일 공개한 금강산 관광객 박왕자씨 피격 사망 사건 현장 부근의 관광통제 펜스. 현대아산은 새벽 5시에 사진촬영을 했다. 펜스와 바닷가 사이에는 모래 언덕이 있으며 펜스 앞에는 "진입할 수 없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이 설치 돼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강기택 논설위원
비즈니스 저널리즘의 최고 경지, 머니투데이의 일원임을 자랑스레 여깁니다. 독창적이고, 통찰력 넘치는 기사로 독자들과 마주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